학회 회원 여러분들과 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존경하는 한국보호관찰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이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한국보호관찰학회 회장을 맡게 된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한영수 교수입니다.

우리 학회는 보호관찰제도를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학회로써 지난 2000년에 창립되어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과 학회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커다란 발전을 이뤘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는 학계와 실무진들의 능동적인 협력과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금까지 총 33회의 학술대회 개최와 총 26회의 학회지를 발간하는 등 우리나라 보호관찰제도의 정착과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고 자부합니다.
1989년 7월 1일 도입된 보호관찰제도는 지난 29년간 사회내처우의 중심으로 필요성 및 유용성이 널리 인정되어 소년에서 성인으로 확대되고 보호관찰법 이외의 특별법을 통해 성폭력범에 대한 전자감독, 성충동약물치료제도, 주취·정신질환자에 대한 치료명령, 벌금형 집행유예제도 등으로 업무영역이 확장되었고 형사사법제도의 추세로 볼 때 사회내처우인 보호관찰제도는 앞으로도 더욱 확대되고 발전될 것입니다.

올해는 전자감독 도입 10주년, 내년은 보호관찰제도 도입 30주년입니다. 저는 학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보호관찰제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들이 의견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장을 활성화하고, 세계 각국의 선진적 형사사법제도 및 시스템을 소개하고 연구·분석하여 우리나라 보호관찰제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학회 발전을 위해 학회 임원 및 회원과 자주 연락하고 만남을 갖도록 노력하여 소통하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회 임원 및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자랑스러운 학회, 참여하고 싶은 학회를 만들기 위해 다같이 열정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을 비롯하여 보호관찰제도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 11대 한국보호관찰학회장 한 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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